커피산지 - 코스타리카

- 코스타리카 -


1729년에 쿠바에서 이식된 커피나무로 재배가 시작되었다.

현재 중미에서 가장 생활 수준이 높고, 인건비가 높은 나라로

생두 가격도 비싸게 거래되고 있다.

소규모 농가가 많고, 공동조합이 발전해서 정제나 수출까지 하는 곳도 있다.

코스타리카는 커피 생산국 중에서도 가장 환경 보호 대책이 잘 되어 있는 나라로,

커피체리 과육을 제거할 때 나오는 폐수를 강으로 흘려보내지 않고 정화호에서 정화한다.

제거된 과육은 유기비료로 사용하고 탈각한 파치먼트 잔류물은 드라이어의 연료로 사용한다.

수확은 11~2월경으로 표고가 낮은 지역은 보다 빠르며, 높은 지역은 3월경까지 수확이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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